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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子 양육' 전 연인, 예명 '시유'로 틱톡 데뷔

입력 2026-10-22 14:10:00 | 수정 2026-10-22 14: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전 연인 A씨가 틱톡 크리에이터로 활동에 나섰다. 

22일 앳스타일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예명 '시유'로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틱톡을 기반으로 뷰티, 헬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 시유. /사진=라이트닝 센트럴 제공



시유는 김현중과 2013년부터 3년간 교제했으며, 2015년 9월 그의 아들을 출산 후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교제 이후 폭행 및 손해배상 청구 등을 둘러싸고 장기간 민형사상 법적 공방을 벌였으나, 현재는 모두 마무리된 상태로 알려졌다. 

시유가 소속된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측은 "시유는 책임감 있는 싱글맘"이라며 "앞으로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 B씨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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