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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넷플릭스] '프렌즈' 챈들러의 마지막 이야기

입력 2026-10-24 10:20:00 | 수정 2026-10-24 1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매튜 페리 이야기'. /사진=넷플릭스 제공



▲ ‘매튜 페리 이야기’

‘프렌즈’의 챈들러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매튜 페리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프렌즈’를 통해 오랜 꿈이었던 유명세를 얻고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매튜 페리는 화려한 성공 뒤 공허함과 외로움에 맞서야 했다. 작품은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스타의 모습 너머 그의 삶을 돌아본다. 따뜻함과 유쾌함, 솔직함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남긴 흔적까지 담는다. 오는 27일 공개된다.

▲ ‘뤼팽: 파트 4’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동경하는 아산의 이야기가 네 번째 파트로 돌아온다. 파트 3 이후 4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산은 뤼팽으로서의 삶을 끝내고 가족에게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뤼팽의 이름을 사칭한 모방범이 등장하고, 파리 곳곳의 박물관을 노린 범행 예고까지 이어지면서 다시 사건 한가운데에 놓인다. 급기야 박물관 내부에 있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아산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는 동시에 모방범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23일 공개됐다.

▲ ‘우린 반대야: 시즌 3’

불가지론자인 조앤과 랍비 노아의 로맨스가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다. 시즌 3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두 사람이 한집에서 생활하며 본격적으로 함께하는 삶을 시작한다. 설렘도 잠시, 두 사람은 여전히 종교적 차이와 주변의 시선을 넘어야 한다. 사샤와 에스터는 다시 연애 시장에 나서고, 모건은 커리어의 변화를 앞둔 가운데 사샤와의 관계로 혼란을 겪는다. 크리스틴 벨, 아담 브로디 등 기존 출연진에 앤드류 라넬스와 에린 포스터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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