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손빈아가 첫 미니앨범으로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
28일 소속사 유선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빈아가 지난 23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나 그대를’은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10만장을 넘어섰다. 초동 집계는 오는 29일 마감된다.
‘나 그대를’은 손빈아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인 미니앨범으로 총 7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나 그대를’과 ‘애인합시다’를 비롯한 수록곡 전곡은 발매 당일 멜론 핫(HOT) 100 차트에 진입했다.
음원 발매와 함께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원더케이(1theK) ‘엠알은 거들뿐’, ‘애인합시다’ 댄스 챌린지 등 관련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손빈아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연 당시 ‘미스터트롯’ 시리즈 최초로 마스터 점수 전원 만점을 받으며 ‘올백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미스트롯 포유’ 등에 출연 중이며 공식 팬카페 ‘빛나는 별’ 회원 수는 3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손빈아는 오는 31일부터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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