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보그 코리아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조슈아와 함께한 디지털 표지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대담한 포부’를 테마로 촬영됐으며, 조슈아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톰 포드 뷰티와 협업했다.
그룹 세븐틴 조슈아. /사진=보그 코리아 제공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슈아는 음악과 연기 등 새로운 도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한과 유닛을 결성해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표한 조슈아는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서 저만의 노래도 보여드리고 싶다”며 “음악 작업에도 이전보다 마음이 깊어졌고 연기도 배우고 있다. 새로운 꿈도 여럿 생겨서 그 꿈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슈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슈아는 최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보그 포시즈 오브 패션(VOGUE Forces of Fashion)’에 참석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1~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