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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보통주 5000주씩 추가 매수
입력 2016-02-23 17:44:14 | 수정 2016-02-23 17:46:22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효성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자사주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23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13.07%로 높아졌고, 조 부사장이 보유한 효성 지분도 12.09%로 늘었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두 사람은 2014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효성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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