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한 화영(20·사진)이 16일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화영은 가수보다 연기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웰메이드스타엠은 연기자들이 소속된 기획사다.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이날 "화영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변신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영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화영이 열심히 연기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웰메이드스타엠에는 이종석, 진지희, 송새벽, 오연서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