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 순찰차는 경찰임을 최소한으로 드러내는 표식만 차량 앞부분과 양쪽 문에 부착돼 있다.
암행 순찰차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 이렇게 경찰 마크를 완전히 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대의 암행 순찰차가 운행한 지 다섯 시간 만에 법규 위반 차량 13대가 적발됐다.
경찰은 경부고속도로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고속도로에서 암행 순찰차를 운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