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주식 대박' 논란 진경준 검사장 사의 표명
입력 2016-04-02 18:07:49 | 수정 2016-04-02 18:21:25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게임업체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특혜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진경준(49) 검사장이 2일 사의를 표명했다.
진 검사장은 넥슨 김정주 대표와 서울대 동기생으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생산성·엔터·휴대성 세분화…삼성전자, 폴더블 ‘골라 쓰는’ 시대 연다
looks_two
국내 증권사 실적시즌 개막…'역대급 신기록' 이어진다
looks_3
볕 드는 삼성家 건설사…'에너지·반도체'로 불황 터널 뚫었다
looks_4
[오늘의 언박싱] CU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이마트24 '성수310 우유' 外
looks_5
무역위, 中 부틸아크릴레이트 덤핑 최종 인정…최대 19.17% 관세 권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