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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둘희, “1위 이둘희, 2위 주먹이 운다”...‘오늘은 격투기의 날 회식’

입력 2014-01-08 14:50:43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종합격투기 선수 이둘희가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자 번개 회식을 하기로 했다.

이둘희는 8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회식입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검색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캡처 사진이 담겨 있다. 1위는 이둘희, 2위는 송가연, 3위는 주먹이 운다가 올라와 있다.
 
1위부터 3위까지 지난 7XTM ‘주먹이 운다가 방송된 후 화제가 되어 함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가연은 이날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 윤형빈의 제안에 따라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 군과 승부를 겨뤄 관심을 모았다.
 
송가연의 과거 로드FC 라운드걸 활동 사진도 화제에 올랐다.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아찔한 의상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가 섹시함을 더해준다.
 
이후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가연과 함께 로드걸로 활동했던 페북 여신채보미에 대한 게시글까지 올랐다.
 
이둘희는 “1위가 송가연, 2위 주먹이운다 4!ㅋㅋㅋ 로드에프씨까지 나란히 떴으면 최고의 날일텐데! 격투기가 장악한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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