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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제주시을 개표 10.8%…더민주 오영훈 44.7% vs 새누리 부상일 43.8%
입력 2016-04-13 20:39:05 | 수정 2016-04-13 20:45:42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20대 총선 초반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자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시 을은 개표 10.8%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자가 44.7%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어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자는 43.8%, 국민의당 오수용 후보자는 15%, 한나라당 차주홍 후보자는 0.7%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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