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20대 총선] '투표용지 논란' 광주 서구을 개표 개시…국민의당 천정배 58.3% '압도적'
입력 2016-04-13 21:27:56 | 수정 2016-04-13 21:30:40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 총선 광주시 서구을 개표 진행 결과, 오후 9시 20분 현재 개표율은 1.6%로 국민의당 천정배 후보가 58.3%,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후보가 31.2%를 득표해 서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looks_5
‘케바삭’ 한달새 30만봉 판매…동원F&B, 냉동 치킨 사업 순항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