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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경북 개표율 41.0%, 당선 유력 지역구는 어디?

입력 2016-04-13 21:43:15 | 수정 2016-04-13 21:59:36
정단비 기자 | 2234jung@mediapen.com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경상북도 지역 개표가 41.0% 진행된 가운데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등 일부 지역 후보자들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은 박명재 새누리당 후보자가 74.2%의 득표율을 얻었으며 경북 김천시는 이철우 후보자가 64.1%의 득표율을 획득하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경북 안동시는 김광림 새누리당 후보자가 71.9%, 경북 구미시갑은 백승주 새누리당 후보자가 61.1%, 경북 경산시는 최경환 후보자가 70.0%,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이완영 새누리당 후보자가 73.1% 득표율을 얻어 당선이 확실해지고 있다.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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