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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진해운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경영정상화 추진
입력 2016-04-22 15:42:58 | 수정 2016-04-22 15:46:53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진해운의 경영권을 포기하고 회사를 채권단 자율 협약에 맡긴다.
한진해운은 2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조 회장이 경영권을 포기하고 회사를 채권단 자율협약에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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