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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패러글라이딩 중학생 추락, 철탑에 걸려 구조
2016-05-06 18:45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학생이 추락해 철탑에 걸려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6일 전북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전북 정읍시 입암면 등천리 야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유모(15)군이 추락해 철탑에 걸렸다.
유군은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 대회 도중 사고가 나 보조 낙하산을 펴 내려오던 중 철탑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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