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성훈-신혜선, '아이가다섯' 촬영도중 셀카 '선남선녀'
2016-05-22 12:0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성훈과 신혜선이 달달한 셀카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성훈의 소속사가 지난달 공개한 사진으로, 두 배우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촬영도중 찍은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몸매 드러나는 발레복 입고…아찔한 각선미 과시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국발 공급망 재편 가세…산업부, 희토류 확보 3대 전략 본격 가동
looks_two
[챔피언스리그] '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와 2차전 4-1 승리…합계 10-2로 8강 안착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세계최대 다이아 주얼리 시그넷 13% 폭등...어닝 서프
looks_4
오타니 시범경기 첫 등판 4⅓이닝 무실점 호투, 이정후 상대 뜬공-볼넷…김혜성 교체 출전 1안타
looks_5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엔비디아 빼고 다 올랐다...AMD·팔란티어 강세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