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성훈-신혜선, '아이가다섯' 촬영도중 셀카 '선남선녀'
입력 2016-05-22 12:03:31 | 수정 2016-05-22 12:11:5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성훈과 신혜선이 달달한 셀카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성훈의 소속사가 지난달 공개한 사진으로, 두 배우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촬영도중 찍은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몸매 드러나는 발레복 입고…아찔한 각선미 과시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