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크리스탈, 한미약품 지분 청산 소식에도 강세 지속

입력 2016-06-13 09:40:04 | 수정 2016-06-13 09:41:54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크리스탈의 주가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39분 현재 크리스탈은 전거래일 대비 7.39% 오른 2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크리스탈은 지난 8일 나다의 앱토즈와 총 35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임상 단계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후보물질로, BTK와 FLT3를 저해하는 표적항암제다.

한미약품과 한미약품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보유 중이던 크리스탈 주식 192만3999주(7.9%) 중 150만여주를 9일 장내 매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