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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이틀째 내림세...'포켓몬 고' 재료 소멸
입력 2016-07-20 09:25:54 | 수정 2016-07-20 09:28:19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포켓몬 고 온라인 결제서비스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던 다날의 주가가 이틀째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다날은 전일 대비 0.14% 내린 6990원을 기록 중이다.
다날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포켓몬 고의 온라인 결제서비스사 ‘뱅고’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15일 상한가로 치솟는 등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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