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왕베이싱(29)이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왕베이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2차 레이스에서 대한민국의 이상화와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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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왕베이싱 페이스북 | ||
이날 경기에서 왕베이싱은 1·2차 합계 75초68로 종합 7위에 올라 메달 권에는 들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모자와 고글을 벗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중국 미녀 배우 장백지를 닮은 외모로 유니폼에 숨겨졌던 미모를 자랑한 것.
왕베이싱은 지난 2010년 미국 스포츠 웹친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미녀 스포츠 스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왕베이싱의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왕베이싱, 진짜 예쁘다” “왕베이싱, 장백지랑 비슷하게 생겼다” “왕베이싱, 장백지보다 더 예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