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롯데관광개발, 무상증자 결정에 이틀째 급등
입력 2016-08-09 09:27:03 | 수정 2016-08-09 09:30:2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롯데관광개발의 주가가 무상증자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27분 롯데관광개발은 전거래일 대비 6.71% 오른 1만75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롯데관광개발은 주식발행초과금 75억6583만원을 자본에 전입한 후 보통주 1510만주를 무상증자한다고 공시했다. 주주들은 소유주 1주당 0.5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받게 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단기 성과 넘어 미래로”...구자은 LS 회장, ‘지속가능경영’ 눈길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동서식품 ‘그래놀라 파로 통보리’·노브랜드 버거 ‘버크셔K 카츠’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