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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큰딸 암매장 친모, 징역 15년 선고…집주인은 20년
입력 2016-09-01 14:50:26 | 수정 2016-09-01 14:54: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큰딸을 암매장했던 친모가 징역 15년 형을 선고 받았고 집주인은 징역 20년 형을 받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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