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켓 발사 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한 자리에서 발사 훈련이 사소한 부족점도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앙통신은 구체적인 훈련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나 전날(5일) 진행된 3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