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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2014]스피드 스케이팅 女 팀추월 4강 진출 ‘실패’

입력 2014-02-21 23:55:05 | 수정 2014-02-21 23:56: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이 ‘팀추월’ 경기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보름(21·한국체대), 노선영(25·강원도청), 양신영(24·전북도청)이 나서는 여자팀은 21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러 아레나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추월경기에서 일본에 패하면서 탈락의 고베를 마셨다.

   
▲ 김보름(21·한국체대), 노선영(25·강원도청), 양신영(24·전북도청)이 나서는 여자팀은 21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러 아레나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추월경기에 출전했지만 4강 진출이 좌절됐다./KBS 2TV 캡쳐

여자대표팀은 3분05초28로 모든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일본(3분03초99)에 1초29 뒤졌다.

첫 바퀴에서 33초78을 기록해 일본에 0.83초 끌려갔지만 일본의 기세를 꺽지 못했다. 여자대표팀은 세 바퀴를 남겨두고 1.92초나 뒤지며 위기에 몰렸고 결국 일본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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