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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입장권 30% 할인 이벤트

입력 2016-10-03 14:15:39 | 수정 2016-10-03 14:23:31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하나금융이 LPGA 챔피언십 개회를 기념해 입장권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개최를 기념,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입장권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하나금융이 LPGA 챔피언십 개회를 기념해 입장권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 /하나금융



하나멤버스로 티켓을 구입하면 정가 3만원인 주중 입장권은 2만 1000하나머니, 정가 5만원인 토요일 입장권과 일요일 입장권은 3만 5000하나머니로 30% 할인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하나머니로 구매한 입장권은 하나멤버스의 쿠폰으로 발행돼 '선물주기' 기능을 활용, 제3자에게 전달할 수도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 전 회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LPGA 대회를 할인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출시 1년 만에 700만명에 가까운 회원이 가입하며 멤버십 시장을 선도하는 하나멤버스에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3~16일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개최된다. 

총 상금 200만달러로 올해로 15회째 개최되고 있는 이 대회는 특히 올해 하나금융그룹 소속인 '골프 여제' 박세리 선수의 은퇴 무대가 준비돼 있어 화제다. 최근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 선수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디팬딩 챔피언 렉시 톰슨도 출전한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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