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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심각한 수준의 피해 네티즌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부터 “다들 무사하시길”까지

입력 2016-10-05 23:58:18 | 수정 2016-10-06 00:12:3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YTN 뉴스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18호 태풍 차바가 경상도를 강타했다.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에서는 구조를 나간 119대원이 숨지는 등의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재난으로 인해 총 4명의 사망자와 3명의 실종자가 발생하며 네티즌들의 걱정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리도 아니네 진짜...다들 무사하시길(goo*****)” “무사히 돌아오길 기도하겠다는 댓글을 쓰자마자 이게 무슨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mj_0****)” “더 이상 태풍 차바 로부터 피해 없기를(RIM****)” “태풍 차바를 피해 낮에 남면 덕월리 선착장으로 배를 피항 시켜놓고 불안한 마음에 저녁을 먹고 둘러보러 다녀왔습니다.아무 피해가 없어야 될 텐데 불안한 마음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울산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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