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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도보권 입지…'용인 고림 2차 양우내안애' 분양 중

입력 2016-10-06 11:33:37 | 수정 2016-10-06 11:38:27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5베이(Bay) 혁신평면과 도보권 학교 등 단지 안팎으로 장점을 갖춘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가 현재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양우건설은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를 한창 분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양우건설의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투시도



경기도 용인 처인구 고림택지지구 H4블록에 들어서는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27층 총 10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 63~84㎡ 등 중소형 평형대로 이뤄진다.

단지가 위치할 고림지구는 2018년 완공 예정인 용인테크노밸리의 배후도시로 활용 가능하며 에버랜드 확대 개발, 용인물류터미널(내년 예정)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췄다.

차량을 소유한 입주민이라면 용인IC를 통해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개통 예정)를 이용 가능하다. 제2외곽순환도로(2021년 개통 예정)와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교육여건으로는 단지 앞에 고림고등학교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 및 초·중학교 용지가 예정돼 있다. 향후 개교한다면 모든 교육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도심에 자리한 생활인프라인 용인중앙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용인시청, 용인서울병원, 용인종합운동장을 이용하기도 수월할 전망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20만원대로, 가까운 역북지구 대비 최대 100만원 저렴한 수준이다.

분양 관계자는 “2차 분양이 마무리되면 2000여 가구에 달하는 양우내안애 브랜드 타운이 완성되는데다 어린이집,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안전한 교육 여건이 강점”이라며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다양한 개발호재와 착한 분양가를 눈여겨 보는 수요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 처인구 유방동 512-1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1월이다.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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