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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동탄2신도시서 또 웃었다 "호수공원 2차 26 대 1"

입력 2016-10-06 20:41:28 | 수정 2016-10-07 11:24:22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부영주택의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2차가 1차의 청약열기를 이으며 성공분양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2차’이 3개 단지의 1순위 청약결과 평균 26.17대 1로 모든 주택형에 청약자들이 넘쳤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호수공원을 둘러싼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의 6블록 모두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아파트투유



3블록 통틀어 2515가구에 총 6만5806명의 청약자를 불러모았다.

A74블록이 28.30대 1로 가장 높은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최고경쟁률 역시 74블록에서 나왔다. 전용 60㎡형으로서 99.35대 1이었다.

특히 3개 블록에 전용 60㎡형은 총 365가구에 2만5000명에 육박하는 청약자가 접수, 평균 67.39대 1의 경쟁률로 인기를 입증했다.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의 1순위 청약결과 지난 5일 특공와 달리 74블록의 평균경쟁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아파트투유



60㎡형은 앞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A70~72블록 당시에도 151.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타입이다.

당첨자는 73블록부터 각각 13일, 14일, 17일에 발표된다.

부영의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은 2차에 걸쳐 모두 4633세대가 선보였다. 일반분양분(4146)의 청약자 수는 모두 15만6400명이 몰렸다. 

전용 85㎡ 미만의 중소형 평형 중 전용 60㎡의 타입별 경쟁률이 가장 높아 인기를 입증했다./아파트투유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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