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달의 연인' 지헤라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다"...솔직한 발언 '무슨 뜻?'

입력 2016-10-12 10:57:16 | 수정 2016-10-12 11:05:3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지헤라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지헤라가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백현과 애틋한 로맨스를 그리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드라마에 대한 그의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8월 열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제작발표회에서 지헤라는 극 중 무술 소녀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헤라는 “중국 소림사에서 4년 반 동안 유학을 했다”고 말하며 “초등학교때부터 그렇게 액션이 빠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몸 쓰고 액션하는 장면이 있어서 저한테 좋았지만 그래도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다”고 솔직하게 발언했다.

한편 지헤라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대장군 박수경의 딸이자 10황자 왕은의 부인인 순덕으로 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