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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도민준 누나로 출연할 뻔 했다?

입력 2014-02-26 13:06:58 | 수정 2014-02-26 13:08:19

별그대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방송인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 ‘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홍진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화방 주인이자 천송이(전지현 분)의 친구인 ‘홍사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홍진경은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하셨다”며 “사실은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홍진경/MBC 제공

또 홍진경은 “박지은 작가님이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가겠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은 작가는 ‘별에서 온 그대’ 극본을 맡은 작가다.

별그대 캐스팅 비화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캐스팅 비화, 김수현 누나?” “별그대 캐스팅 비화, 김수현 누나라니 하나도 안 닮았는데?”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26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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