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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미담봇’에 이어 ‘검소보검’까지...팬들 깜짝!

입력 2016-10-19 11:15:12 | 수정 2016-10-19 12:14:3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별전'방송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물건을 오래토록 애용하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스페셜방송 구르미 그린 달빛-별전에서 입은 사복과 데뷔 전 입었던 사복이 동일해 팬들의 놀람을 자아냈다.

평소 그는 주변 연예인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미담이 자자해 일명 미담봇으로 불리고 있었던 터. 이러한 가운데 팬들은 생각지도 못 한 그의 알뜰함에 또 다시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보검 측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포상휴가를 다녀온 뒤 밀린 스케쥴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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