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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보아 '명함 인증샷' 눈길 '내 이름은 권보영'

입력 2016-10-26 13:32:44 | 수정 2016-10-26 13:37: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보아.(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에 출연하는 보아의 촬영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권보영,내 명함인데 안보인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보아는 사진 속에서 명함으로 입 주변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명함으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이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 싶어요","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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