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컨콜] 현대차 "3분기 판매 12% 감소…그랜저IG 통해 개선 가능성"
입력 2016-10-26 14:52:27 | 수정 2016-10-26 14:55:58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2016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을 개최했다.
이날 구자용 IR담당 상무는 "7월 개소세 정책 종료로 인하여 3분기 약 12% 감소했다"며 "하반기에는 임금협상 타결로 인해 국내 공장 가동률이 상승과 신형 그랜저 출시를 통해 국내 판매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친환경 조선 인력센터 ‘타당성조사’ 착수…수비크 인력망 확장
looks_two
국민 일상 파고드는 ‘모두의 AI’… 생활 접점 늘린다
looks_3
50년 브랜드도 여전히 상위권…해태제과 ‘장수 제품’ 저력
looks_4
"변동형 주담대보다 금리 높다" 보금자리론 판매액 급감
looks_5
공사비 상승률 다시 5%대…공급 속도전, 원가 관리 ‘시험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