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관계자 측 “3주 정도 지났다”…네티즌 “관심없는 척 하는게 최선”

입력 2016-10-27 17:27:55 | 수정 2016-10-27 17:32: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윤혜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유산했다는 소식이다.

한 매체에서는 27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혜진이 둘째 아이를 유산한지 3주 정도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윤혜진은 여행을 다니며 아픔을 위로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xogh**** 아무렇지않은척 관심없는척이라도 하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jh63**** 진짜 너무안타깝다 발레에서는 최고이신분인데 몸 잘챙기시고요” “jieh**** 참~안타깝다..” “i_ha****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건강 잘 챙기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