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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환타 등 내달부터 가격 5% 인상된다
입력 2016-10-31 11:22:54 | 수정 2016-10-31 11:28:41
박진형 기자 | bless4ya@naver.com
[미디어펜=박진형 기자] 코카-콜라음료㈜는 다음 달 1일부터 코카콜라와 환타 2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의 가격 인상은 2014년 12월 이후 2년여 만이다.
코카-콜라 측은 "이번 인상은 올해 들어 유가, 원당 등의 급격한 가격 상승, 제조경비 및 판매 관리비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이다"라고 밝혔다.
[미디어펜=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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