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시경 기자] 시흥 목감지구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인 ‘호반베르디움 5차’의 분양이 일주일 늦춰졌다.
호반건설은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의 견본주택 개관일을 당초 4일에서 11일로 한주 연기했다고 4일 밝혔다.
호반건설의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 조감도
분양 관계자는 “11일로 확정됐으나 몇몇 부동산 정보 홈페이지에 반영이 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 B9블록에 들어서는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968가구 규모의 단지로, 주택형은 전용 84㎡ 단일면적이다.
목감지구 내 마지막 단지로, 앞서 분양한 1~3차와 함께 총 2729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견본주택은 올 11일 경기도 광명 일직동 406번지 일대에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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