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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 매진"…인천 서창 꿈에그린 뉴스테이 '74A형 인기'

입력 2016-11-10 21:11:37 | 수정 2016-11-10 22:01:34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인천 서창지구에 들어서는 ‘꿈에그린’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이 인기몰이, 입성경쟁이 치열하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한화건설의 ‘인천 서창 꿈에그린’의 1순위 청약에서 1181가구 모집에 4314명이 몰려 평균 3.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인천 서창 꿈에그린'이 사흘간 진행한 청약결과 전 가구가 고른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전용 74~84㎡ 등 4가지 주택형 모두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4.50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74A형은 4베이(Bay) 틈새면적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건설 측은 뉴스테이에 걸맞은 주거서비스를 위해 숙명여대 아동연구소와 연계한 단지 내 어린이집을 조성하고 청학동 청림서당과 연계한 어린이 인성 및 예절교육을 진행한다. 카셰어링(쏘카) 프로그램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당첨자 명단은 15일 발표된다.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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