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진투자증권, PEF 부문 대표에 정재호씨
입력 2014-03-04 11:48:05 | 수정 2014-03-04 11:51:22
유진투자증권은 4일 사모펀드(PEF) 사업 부문을 신설하고, 정재호(
사진
)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CIO)을 PEF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958년생으로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 굿모닝신한증권 홀세일(Wholesale) 사업본부장과 NH투자증권 금융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미디어펜=장원석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3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최종부 서울시의원 "청년 AI 성장권 예산 56억 전액 삭감… 청년 미래 기회 박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