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손연재, 늘품건강체조 이틀 전 '여성체육대상 최고상' 수상...이틀 후 '팬 사인회'

입력 2016-11-21 07:54:57 | 수정 2016-11-21 08:49:3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의 늘품건강체조 전후 일정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1월 26일 손연재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늘품건강체조 시연회에 함께했다.

시연회 이틀 전인 24일에 손연재는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중 최고상인 윤곡여성체육대상을 받았으며 28일에는 LG전자가 개최한 사인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윤곡체육대상은 김용운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이 여성 체육 발전을 위해 1988년 자신의 아호를 따 제정한 상이다.

한편 손연재는 이 같은 일정을 포함한 한국에서의 2개월 휴식을 마친 후 12월 5일 훈련을 위해 러시아로 떠났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