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30분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별장에 도둑이 침입해 이를 사설경비업체에서 탐지하고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사건 발생 당시 해당 건물에는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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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고소영 별장에 도둑침입/뉴시스 | ||
피해규모는 진열장에 놓여있던 카메라 3대가 전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별장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지난 2009년 고소영의 부모를 위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은 인근이 주택가여서 경찰은 특정한 절도 목표를 갖고 도둑이 접근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장동건은 이같은 소식을 듣고 직접 범행 현장을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난, 별일 다 있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난, 큰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 도난, 어떻게 이런 일이”, “장동건-고소영 별장 도난,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