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박정희 생가 방화범 검거, 시너 1리터 뿌렸다…추모관 훼손 돼
입력 2016-12-02 06:30:40 | 수정 2016-12-02 06:39:0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박정희 생가 방화범이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북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는 지난 1일 오후 3시 1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방화범은 시너 1리터를 뿌렸으며, 이에 불길은 추모관까지 번져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영정 등을 훼손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방화범은 3년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생가에도 불을 지른 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looks_4
건설사들, 대형 사업 잇따라 '손절'…왜?
looks_5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