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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쏠리드, '이재명 효과'에 이틀째 급등세

입력 2016-12-02 09:22:58 | 수정 2016-12-02 09:26:19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쏠리드의 주가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쏠리드는 전일 대비 9.13% 오른 4005원을 기록 중이다.

쏠리드는 정준 대표이사가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이 포럼은 이 시장이 공동의장으로 있는 단체다.

한편 일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이 시장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제치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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