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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일부터 서머타임 시작…동부 시차 한국과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
입력 2014-03-09 20:29:23 | 수정 2014-03-09 20:29: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국이 9일 새벽 2시(한국시간 오후 4시)부터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 시각부터 시간이 한 시간 앞당겨져 미 동부의 경우 한국과의 시차가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하와이와 애리조나주 대부분 지역, 푸에르토리코와 버진아일랜드, 사모아, 괌, 노던 마리아나는 서머타임이 적용되지 않는다.
서머타임은 11월2일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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