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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41명 탄 관광버스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4-03-11 13:18:15 | 수정 2014-03-11 13:18: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1
일 오전
11
시
40
분 강원 횡성군 우천면 상대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148
㎞
지점을 운행하던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불은 회사원
41
명이 탄 관광버스가 강릉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엔진부근에서 연기가 나면서 발생했으며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행히 탑승객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엔진과열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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