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철 성분 함유량 심상치 않다…운석 가능성 ↑

입력 2014-03-11 21:53:18 | 수정 2014-03-11 21:54:04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철성분 함유량 등을 고려해 운석이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변각 서울대 지구과학 교육과 교수는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암석의 철 성분이 5~10% 정도로 돌이 이렇게 많은 철을 함유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진주 추락 암석은 정밀 조사에 들어갔으며 2주 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대곡면에 위치한 한 파프리카 하우스 농가에서는 가로 18cm 세로 140cm 정도의 암석이 발견됐다.

한편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에 네티즌들은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진짜 짱이다”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운석이라니!” “진주 추락 암석 감정 결과, 완전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