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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냉동식품 제조업체서 화재로 17억원 피해
입력 2017-01-09 19:54:47 | 수정 2017-01-09 20:18: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세종시 한 냉동식품 제조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나 17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9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5분께 세종시 연서면의 한 냉동식품 제조업체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화재는 2시간 10분만에 꺼졌으나 이날 오후까지 잔불 정리 작업이 이어졌다.
이 불로 냉동창고 두 채 4천219㎡가 타 17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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