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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수입 캔디에서 '도마뱀 사체' 이물질 확인…판매중단·회수
입력 2017-01-12 19:30:54 | 수정 2017-01-12 20:01:36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군납 수입 캔디에서 도마뱀 사체 이물질이 확인돼 판매중단·회수 조처가 내려졌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수입·판매업체인 델리팜이 지난해 11월 수입하고 판매한 '참스캔디'다.
수입된 2만5000여 개(8600㎏ 상당) 제품은 모두 군납 업체에 납품됐다.
군납 수입 캔디의 유통기한은 2019년 9월 29일과 2019년 10월 3일로 표시돼 있었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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