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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 독보적인 아우라 풍기는 화보...'한국의 틸다 스윈튼?'
입력 2017-01-13 10:58:17 | 수정 2017-01-13 11:02:2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얼루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문숙의 화보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숙은 한 패션잡지와 함께한 화보에서 1954년생 이라고 전혀 믿기지 않는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문숙은 완벽한 몸매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으며 20대라고 해도 믿을만큼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숙은 영화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한 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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