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포천서 섬유 공장 화재…3829만원 피해
입력 2017-01-19 08:31:42 | 수정 2017-01-19 08:37: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9일 오전 1시 18분께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600㎡)이 불에 타 무너지고 섬유제조기계와 원자재가 타 소방서 추산 3829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약 1시간 반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4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5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