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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병장’ 최종훈...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여복 터졌다’

입력 2014-03-15 17:24:07 | 수정 2014-03-15 17:25: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말년 병장’ 최종훈...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여복 터졌다’

 
13일 개봉한 영화 ‘나가요 미스콜’의 최종훈이 화제다.
 
‘나가요 미스콜’은 개봉에 앞서 1분 정도 분량의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들판에서 무작정 펼쳐지는 아찔한 정사신 등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 영화 '나가요 미스콜'
 
‘나가요 미스콜’ 예고편에는 “앙큼하고 발칙한 그녀들이 온다”는 문구와 함께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에피소드가 이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미스 고에게 프러포즈하는 박봉구(최종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종훈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푸른거탑'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종훈은 '푸른거탑 제로'에 이어 ‘푸른거탑 리턴즈’에도 출연하면서 ‘말년 병장’을 코믹하게 연기하고 있다. 
 
'나가요 미스콜' 에서도 출연 배우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말년병장' 최종훈의 행복한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나가요 미스콜’은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미스 신(민송아), 미스 고(한규리), 미스 최(유선영), 미스 리(태우) 4명의 아가씨는 고단한 화류계 생활과 자신들이 처한 비참한 현실에 환멸을 느끼고 미스 리의 고향인 전북 진안으로 떠나는 내용이다. 
 
4명은 그 곳에서 '미스 콜 다방'을 개업하고 그 지역 일대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우연히 그녀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떠돌게 되고 그녀들을 보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다방은 문전성시를 이루게 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에 같이 일했던 왕마담이 그녀들을 찾아 다방으로 오면서 영화가 전개된다. 
 
나가요 미스콜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가요 미스콜 다 쭉쭉빵빵”, “나가요 미스콜 섹스 코미디의 진수”, “나가요 미스콜 너무 야한 거 아냐?”, “나가요 미스콜 최종훈 좋겠다?“, ”나가요 미스콜 코미디야 영화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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