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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양돈농장서 화재…돼지 700마리 죽어
입력 2017-01-21 15:33:02 | 수정 2017-01-21 15:40: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전북의 한 양돈농장에서 화재가 나 돼지 700여마리가 죽어 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 명덕리의 한 양돈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돈사 1채가 소실되면서 안에 있던 돼지 700여마리가 죽어 9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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