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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역 ‘폭발 의심물’ 발견, 코레일 “분당선 폭발물 의심물체...수상한 여행가방”

입력 2014-03-17 15:56:24 | 수정 2014-03-17 15:59:1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강남구청역 폭발물발견, 코레일 분당선 폭발물 의심물체...수상한 여행가방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역 이용이 일시 중단됐다. 현재 강남구청역은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운행 중이다.
 
   
▲ 춘천월드레저경기대회 대비 대테러 훈련 시범에서 군견이 폭발물 수색에 나서고 있다.(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뉴시스
 
 
코레일은 17오늘 오후 25분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수상한 물체로 보이는 검은색 여행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역무실에 접수됐다""관계부처에 신고, 현재 폭발물 철거반이 현장에서 의심물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구청역은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운행 중이다"이라며 "폭발물 여부를 확인한 후 운행을 재개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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